
이에 대해 김 의장은 "다른 의원들이 동의하면 기본계획 수립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을 임시회에서 다룰 수 있다"고 답했다.
또 제2공항과 관련해 "절대보전지역해제 요구가 온다 해도 지금과 같은 절차로 진행한다면 절대 도의회에 상정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단식자들은 내일(13일) 오후 2시 도청 앞 천막에서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와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의회의장이 되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모양인데..제주도를 사랑하는 도민들과 특히 노형동 주민들은 두눈을 부릅뜨고 의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행동하는 작금의 행태에 대하여 지켜보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요?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뺏지를 달겠다고 하는 마음 같은데...반드시 노형동 주민들의 따끔한 횟초리를 들어 낙선시켜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만이 제주도의 미래가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도의회에 있는한 제주도의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