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故 김복동 할머니 시민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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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故 김복동 할머니 시민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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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 평화운동가인 고(故)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하면서 전국적 추모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 설치된 시민분향소 찾아 분향하고 영면을 기원했다.

원 지사는 이날 방명록에 "식민지 딸로서 당한 억울한 한을 다 풀고 가시지 못한 것에 아픈 마음으로, 다시는 이런 희생이 없는 나라 만들기를 다짐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추모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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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판다 2019-01-30 22:35:42 | 218.***.***.178
언희롱이 언행과는 전혀 맞지 않는 행동인데...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일을 해야 하는데~~~ 나쁜 마음씨를 가지고 제주도정을 하니 제주가 망가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