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제2공항 중단을 요구하며 도청 앞에서 진행한 김경배씨의 단식이 34일을 넘어서고 있는데, 원희룡 제주지사는 김씨와의 형식적인 만남을 진행했을 뿐 제2공항 중단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원 지사는 국토부에 기본계획 용역의 중단을 요구하고 검토위에서 제기된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국토부는 기본계획 용역을 중단하고 사전타당성 용역에 활용된 각종 원본 자 전부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원 지사는 국내 제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개설 허가를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청년.청소년천막은 인문학 동아리 쿰, 제주평화나비, 제주청년녹색당(준), 청년민중당 제주도당(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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