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 "제주대학교, 상습폭행 갑질 병원 교수 파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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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 "제주대학교, 상습폭행 갑질 병원 교수 파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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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에 근무하는 한 교수가 환자 앞에서 직원들을 때리고 꼬집는 등의 상습폭행과 '갑질'을 한 의혹의 동영상에 대해 병원측이 해당 교수의 갑질에 대한 재조사를 마치고 내용을 징계위원회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교수에 대한 파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제주지역지부는 30일 성명을 내고 "제주대학교는 상습폭행 A교수를 파면조치하라"고 요구했다.

의료연대는 "그동안 설문조사를 통해 해당교수의 문제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이 9월이고, 이후 제주대병원 자체절차와 징계과정이 한달여 동안 진행됐다"며 "두 달여 시간이 지나는 동안에도 갑질행각 당사자와 마주하고 있는 괴로운 한시간 한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며 신속한 징계를 요구했다.

이어 "갑질, 상습폭행은 범죄행위다. 그 누구도 상습폭행하고 괴롭힐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직장내에서 권력을 이용해 수년에 걸쳐 상습폭행을 저지른 범죄에 대해 당연히 파면결정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파면 결정이 내려지지 않는다면, 제주대학교는 전국민에게 공개적으로 명백한 증거가 있는 상습폭행에 대해 면죄부를 줬다는 비난과 국민적인 공분을 마주하는 후폭풍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료연대는 "공무원인 대학교원이 지위를 이용한 상습폭행을 저지른 것에 대해 국가기관인 국립대학교가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모든 국민이 눈여겨 보고 있다"면서 "제주대학교가 일벌백계하는 결정을 내려 상습폭행과 갑질이 근절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기를 촉구한다"고 A교수의 파면을 거듭 요구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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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8-12-01 20:24:12 | 165.***.***.254
여러기사들을 보면서 집답적 이기주의특히 노조의 측면을볼수있다 당사자가 잘했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치료사들또한 잘한일일까? 노조라는미명아래 단체마녀사냥으로 보인다 환자에게 피해가갔는가? 교수가 바보가아닌이상 그렇지않다 다만 의사소통전달과정중 불쾌한 행위 내지는 개인이느끼기에는 폭행일수도있을것이다. 하지만 어느회사에서 상사와 그런마찰이있다고해서 신고하고 뉴스에내고 청원을 하는가? 이것은 한쪽만 잘못했다고볼수없다 반대로 불쾌감을 제대로 표시하고 경고했는가? 그들또한 다가가지않은것이다.환자안전 핑계를 대며 미디어의 공감을 얻고자하는 기사일뿐. 그들또한 노조라는 단체아래 이기적인 마녀사냥이고 창피한일인줄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