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체는 "원 지사는 지난 13일 '도민과 더 소통하고, 더 지혜를 모아 검토해서 비자림로를 아름다운 생태도로로 만들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면서 "공사는 중단됐지만, 도지사가 밝힌 생태도로가 도대체 무엇인지가 불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생태도로의 실체를 밝히는 공개토론회 개최를 요구했지만, 침묵으로만 일관하고 있다"면서 "오는 9월10일까지 공개토론회 개최여부를 통보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