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귀포시 가파도 서쪽 해상에서 마라도 순환 여객선에서 실종자 최모씨(38.여)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시신에서 발견된 목걸이와 신체적 특징이 최씨의 것과 일치하면서 1차적으로 시신의 신원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검시 등을 통해 시신이 최씨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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