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영양사는 이날 학술대회에서 '제주대학교병원 입원 환자에서 식욕, 체중변화, 소화기 장애와 입원초기 영양검색도구 결과 비교' 연구를 발표했다.
강 영양사는 이 연구를 통해 입원 초기 나이, 체질량 지수, 혈중 알부민 및 총 림프구 수와 같은 객관적인 자료가 유용한 영양검색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
한편 강민숙 영양사가 소속된 제주대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은 입원 24시간 이내 환자의 영양 상태를 평가하고, 영양 필요량을 산정해 정맥 또는 경장 영양제 선택을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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