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제주 워킹홀리데이...남원 감귤현장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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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제주 워킹홀리데이...남원 감귤현장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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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와 마을기업 제주살래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청년제주 워킹홀리데이'의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편이 27일 진행됐다.

마지막 기수인 12기가 입소식과 함께 시작된 이번 감귤편에서는 감귤의 가격하락과 겨울장마와 한파 등의 기상이변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를 찾아 감귤 수확처리 작업을 도왔다.

제주관광공사와 마을기업 제주살래가 제주형 사회적경제의 협업모델로 운영하는 워킹홀리데이는 매 기수마다 20여명의 남녀청년들이 참여해 2주간의 공동체 생활속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을 중심으로 일주간은 다양한 1차 산업을 체험하고 그 노동의 임금으로 또 다른 일주간 제주를 자유여행을 하는 융복합형태의 새로운 중장기 체류형 제주여행으로 진행된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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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청년 2019-12-27 11:00:15 | 223.***.***.9
제주워킹홀리데이 푸리바당 인가보내요. 올해 저도 신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