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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맥재활의학과 김영훈 원장, 2019 INAS대회 국가대표 주치의 참가

   승인 2019.10.09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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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맥재활의학과 김영훈 원장. ⓒ헤드라인제주
스페셜올림픽 코리아(회장 고흥길)는 제주 맥재활의학과 김영훈 원장이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세계 발달장애인 종합경기대회 '2019 INAS 글로벌게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주치의로 참가한다고 9일 전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2019 INAS 글로벌 게임'은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되며 40개국 이상의 1000여 명의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원경 선수단장(스페셜올림픽코리아 부회장), 차정훈 총감독(한체대 교수)을 포함한 42명의 선수단(육상, 수영, 탁구, 조정 4종목/ 선수 21명, 지도자와 스텝 21명)이 대회 종합 4위를 목표로 참가한다.

또 김 원장이 대표팀 주치의로 동반 출국한다.

김 원장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주치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의무지원단 등으로 활동했고, INAS 글로벌 게임에는 올해로 3회 째 참석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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