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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추석연휴 첫날, 흐리고 산발적 비...10~40mm

   승인 2019.09.11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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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귀성객 행렬이 이어지는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기압골에 의한 남풍과 동해상 고기압에 의한 동풍이 수렴되면서 북.동부지역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예상강수량은 10~40mm.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3.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예보를 보면, 추석 당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가위 보름달이 훤히 비출 것으로 전망됐다.

귀경행렬이 이어지는 주말인 14일과 15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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