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피솟는턴
2011-08-16 18:55:21

이바들 등기가 됬다는 것은 주인이 바뀌었다는 거여 평온하게 업무를 보면 다 주인이여?? 법의 근간을 흔들어 대는구만 경찰나으리 다들 집팔구 이사안가구 개기믄 돼는겨??

포크레인턴
2011-08-16 18:50:05

저희 소액주주연대는 경영진 교체를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 새로운 경영진을 선출하고 서울사법등기소에 이사 등기를 마쳤습니다. 그럼 되는거 아니었어??? 내 보내는것도 또 법으로해??? 돌아번지네..

투가지오
2011-08-16 18:40:38

정식허가를 받아 신임 경영진이 호텔로 들어가는데 왜 주인도 아닌 놈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단 말입니까?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경찰은 한시바삐 공권력을 투입하여 주인들에게 돌려 주어야만 합니다. 기사화 해주신 박성우기자님 감사합니다.

투가지오
2011-08-16 18:36:24

더 호텔은 소액주주들이 주인입니다 불법임대에 의해 점거당하고 있는 이 현실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편집국
2011-08-16 17:14:52

죄송합니다. 아침 상황만 체크하여 기사 작성한 후 변화된 상황에 대한 체크가 늦었습니다. 아랫님 지적하신대로 당분간 상주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후속취재 후 관련 초점기사 <육지경찰 당분간 계속 주둔...무슨 생각일까?> 게재되었습니다.

밥통자치연대
2011-08-16 17:11:00

강정은 국군이나 경찰이 지키지 자치연대나 운동가가 지키는 것이 아닌가 싶소. 나라땅에 밥통이나 들고 다니니 "밥통"소리나 들을만 하오. 할일이 그리도 없소. 땀흘려 산업전선에서 아니면 농사를 짓어 먹고 살아도 힘든 요 세상 할일 없이 국가일에 시위나 하며 먹고 사는 모습이 참으로 연민스럽고 종북세력이라고 하는 이유를 이해가 가오.

도청 공무원
2011-08-16 15:59:56

아래 댓글 보아하니 도청 공무원 같으신데 나리께서나 자녀분 교육시킬때 그렇게 하시구려 괜히 기자 잡아 애둘리지 마시거나

최신속보
2011-08-16 15:08:58

아니요 오보입니다!! 철수계획을 철회하고 무기한 상주할 계획이랍니다.

박성우
2011-08-16 14:56:25

성우기자님.... 경쓸껏이 어시냐...... 박기자 니 지금까지 몇통화나 해시니... 너 한통화도 안헌거시 잔소리는 많으니게.. ㅋㅋㅋㅋ

신촌하르방
2011-08-16 14:02:04

신구범 선생님.... 당신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정말 제주의 앞날을 위한일입니까? 당신에게 진정성이 정말 있어서 보도된 내용의 말씀을 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이제 제주도의 원로로서 위치를 지키고 싶다면 립싱크가 아닌 진정성을 가지고 말을 해야질 않을까요?....좋은 머리에서 현실적 아이디어를 내세요.

그분은 아이디어가 있다
2011-08-16 16:49:37

요전날 그분에게서 해군기지를 왜 반대해야 하며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가 너무 모르는게 많다 우근민지사가 통크게 그분에게 자문을 구하고 제주도민들에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드렸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응원경찰
2011-08-16 12:59:41

음....결국은 그렇게 물러날 일을.

속도
2011-08-16 12:58:38

헐~ 공식발표도 하기전에 분석까지 해버렸네 빠르기가

한승
2011-08-15 23:25:34

제임스 멋쪄요ㅎㅎ

4년?
2011-08-15 21:06:05

4년이나 살았으면 한땀한땀 사전찾지 않아도 기본적인것은 할줄모릅니까? 우리도 고칠것 있어요 하지만 그대도 배울것 있어요

의혹
2011-08-15 20:59:14

내일 새벽 한다는 근거가 불확실한데도 시정사실화했네 강정 분위기 업 시킬려고 일부러 긴장감 만드는거 아냐?

중덕 애독자
2011-08-15 19:30:51

헤드라인제주 밖에 없습니다 다들 기자회견 끝나기 무섭게 가버리던데 중덕농로에서 꼼꼼하게 취재하더니 제대로된 현장기사 만드셨군요 당연히 함께 밤샘 하실거죠?

도민
2011-08-15 10:29:55

임시회 기간인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작전을 미룰 수는 있겠지만 임시회가 끝나자마자 작전이 실행되면 결국 병 주고 약 주는 격이 되는 겁니다. 도의회에서 임시회 개최를 수용하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판단착오로 제주도정과 함께 공멸의 위기를 맞을 지도 모릅니다.

도민1
2011-08-15 11:58:34

도의회가 공멸하지 않기 위해서, 임시회를 수용하지 말았어야 했다. 너무 소심하고 소극적인 논리입니다. 오히려 임시회를 열어서 구체적으로 따지고, 그래서 이 후에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풀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의회가 할 일이다, 이런 식으로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송현우
2011-08-15 10:11:03

웃지 못할 상황을 묘사한 글인데, 웃음이 터져 나오네요. 참 씁쓸합니다. *덧붙여서,글 참 잘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