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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2017-02-21 18:01:33

기자님은 법률가세요? 아니시면 왜 본인이 맞춤형 판결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는지 의문이네요...아님 말고식 의혹제기가 결국 여기까지 몰고 왔는데요 지난번 쓰신 오라단지 기사들도 대부분 사업자,찬성주민, 도정쪽 비판 기사들만 쓰시던데...

침묵의 카르텔
2017-02-22 08:34:59

보아하니 댓글 '의문' 님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쪽과 관계가 있는 분 같은데 누가봐도 합리적 의심이 가는 사안을 아니면 말고식 의혹제기라고 한다면 주는 떡이나 받아먹고 입다무는 식 밖에 더 될까싶소. 침묵을 유도하거나 방조하게 하는 것이 더 나쁜것이라 생각하오

제주사람
2017-02-22 13:07:16

전혀 합리적의심은 아난것같네요. 개인적인 편견과 그에 맞는 몇 가지 추론만 있을뿐... 고향이 제주인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삶살이
2017-02-21 17:41:13

그래도 병원분위기나 직원들은 엄청 친절한것 같던데 다른데가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기다리는게 엄청 귀찮기도하고...

jda
2017-02-21 08:40:51

기사를 읽다가 댓글을 보니 참 그렇네요. 현직 교장선생님이 뭐하러 축구협회장까지 하시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느 학교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중고등학교라면 그학교의 교육환경이 어떤지 궁금해집니다.학교일이 겸직을 할정도로 그렇게 쉬운 거였나요?

미니미
2017-02-20 20:49:14

헐...진짜 싫다... ㅜ ㅜ

미니미
2017-02-20 20:47:48

오라동도 요즘 집 지어지는거 보면 장난아님...

미니미
2017-02-20 20:46:36

벨롱장...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지나가다
2017-02-20 20:34:03

듣기에는 김 모 후보가 유력하다고 하던데.. 역시나 댓글을 보니 집중 공격을 받으시네요^^ 늘 하시던데로 신념에 따라 제주의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

잘몰라서
2017-02-20 18:24:12

축구협회장이 어느정도의 권력? 위치? 인지 잘 모르는데... 선거한다고만 하면 뭔가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이 꼭 있음 ㅋㅋㅋㅋㅋㅋ

오라동민
2017-02-20 17:52:23

우아...멋질것도 같고..살고 싶기도 한데...너무 비싸기도 하고.. ㅠ.ㅠ 이 동네 그럼 교통정체 장난 아닐것 같은디요...

오라동민
2017-02-20 17:50:18

진짜...태풍보다 더 바람이 쎄서 깜놀

하이하이
2017-02-20 15:58:25

이 병원 그닥 실력이 있어보이지 않아요. 광고가 더 요란해 보여요 삼성의료원이네 하버드네 등등 중요한 건 환자가 치료를 잘 받는 것인데 이 병원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저의 경우 경추협착증이 있었지만 MRI 보고 크게 문제가 없다고 통증은 심한데 통증치료료 물리치료만 권하더라구요. 나중에 서울에 가서 확인 결과 경추 5-6번 협착으로 신경이 눌려가고 있는 상태였던 거랍니다. 가급적 제주대, 한라의료원, 중앙 S 등 큰 병원 가세요. 이 병원은 글세요.

아이오
2017-02-20 15:16:41

제주 평화기는 전국대회라 들었는데 공항을 통해 외부 선수.지도자.학부모들이 제주로 들어오는데 대회 홍보용 현수막 한장 걸려있지않아 실망했어요. 선수단을 위한 협회의 배려가 좀더 필요한거 같아요~

ㅅㅂㄴ
2017-02-20 14:12:01

제주도든, 제주시든 이제 행정은 제주도민의 행정이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끼리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저는 부피가 큰 종이류는 주말에 촌에가서 태워버리고 있으며 그 이외는 비록 돈이 들지만 종량제봉투에 모두넣어 버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쓰레기 지키는 분과 싸우지도 않고 좋습디다. 물론 재활용쓰레기는 없겠죠? 그게 행정이 원하는 거니까요.

이런
2017-02-20 13:30:20

점심을 먹다가 우연히 옆테이블에서 하는 얘기가 현직 교장선생님이 출마한다고... 개학이 코앞에 다가왔는데 개학준비는 안하시고 선거하신다니요 겸직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교육자는 교육자로서의 사명이있다고 봅니다 이런선거가 여러번 있으면 도내 교장선생님들은 다 출마하시겠네요? 모든 교육자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일부 학교를 등한시하고 선거에 집착하는 일부 아니, 극히 일부의 교육자들. 교육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때 더 빛나보입니다 겸직이 가능한지 교육감님께도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지나가다
2017-02-20 16:23:06

교장월급이 적었나보죠?? 투잡뛰시게..

도민
2017-02-20 17:30:31

잘은 모르겠지만.. 겸직가능한 부분인걸로 알고 있고요..당연히 교육감한테도 보고 미리 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문제가 있는 거고요.. 저기 저 교장은 원래 축구선수였기도 했고 심판도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누구보다도 교직관이나 소명의식이 뚜렷한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잘 알아보시고 말씀하심이 :: 근데 축구협회장 하면 월급도 나오나요??? 안나오지 않을까요..?..그건 잘 모르겠네요 = =

허참
2017-02-20 18:09:43

이런 글은 나머지 후보들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네거티브 보다는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을 말씀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생각 좀 하시고..

모두가사랑
2017-02-19 22:25:48

취지는 좋으나, 재원마련 등 중앙정부의 지원없이는 그 실효성에 의문을 갖지않을 수 없다. 약 4조5천억의 17년도 도예산의 복지관련 19% 모두를 그 재원으로 한다해도 도민1인당 월 10만원 내외에 불과하여, 기본소득개념의 금액이라하기엔 너무 적어, 결국 또 포퓰리즘 성격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