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ㅎㅎㅎ
2019-04-04 09:33:40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다

행운
2019-04-04 08:52:45

참 부끄럽습니다

저건 또 뭥미
2019-04-04 06:37:06

끼리끼리한다고 왜이렇게 와서 꼴깝이고.... 쫌 니그들 동네로 꺼지라 이제껏 조용하다 어찌저러는지 쯧쯧

성산읍민
2019-04-03 22:22:42

녹색당이 아니구 빨강색당! ㅎ ㅎ 미친당 녹색당 ㆍ 2%모자라는당 녹색당! ㅎ ㅎ 너희들 수준은 대한민국 국민이 알고있다 나도 푸른당 대표로 나가고 싶구나 ㅎ ㅎ

성산읍민
2019-04-03 22:15:56

미친놈들아! 어디가 땅값이 제일 비싸냐? 완전히 또라이네! 성산읍 토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거래도 함부로 못 한다 너희 동네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 봐라 미친놈들아 ! 아직까지 성산읍 토지가 제일 싸다 토지가격 비교 해 봐라 미친놈아! 지금은 완전히 묶여서 건축허가도 안내준다 미친놈아! 너희동네는 건축허가 받으니 행복하냐! 미친놈아! 확 밟아 버릴까봐 싶다 십팔놈아!

성산읍민
2019-04-03 22:04:16

인기몰이하는 단체 평화민주당 썩어가는 민주평화당 나라발전 좀 먹는 민주평화당 그래도 우리당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이 차분하시구 생각이 깊어시군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 제주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발자취를 남겨보세요 제2신공항은 꼭 필요 합니다 반대대책위원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그러지마라 미친놈들 !!!!

야시쑤니
2019-04-03 22:02:00

역사에 정립하진

파이팅
2019-04-03 22:01:03

부끄럽습니다

가해자
2019-04-03 21:16:18

피해자에 대한 가해자들을 각 개 건별로 완전히 진상규명해야한다. 그리고 가해자 그들이 사과해야 화해도 용서도 되는것이지. 지금의 화해는 그낭 덮자는 얘기밖에 안된다.

제주도민
2019-04-03 19:36:57

도대체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떤 대안도 내놓치도 못하면서 무조건 반대는 아닌것 같다 ᆢ공항 포화사민거는 모든 도민들이 안다 그러면 반대 하는 주민들에게 묻고싶다 대안이 있어서 반대 하는건지? 혹 관광객 총량제? 그러면 제주도는 관광객으로 먹고 사는데~ 신도로 이전 그쪽지역 주민들은 모두가 찬성 하는지 또 지금과 같이 환경파괴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현공항 확장? 바다 매립 ㆍ도두 주민들과 부딧칠게 뻔한데 ㅎㅎ 대안이 뭔지 묻고싶다 무식하게 반대만 말고~ ㅎㅎ

제주도민
2019-04-03 17:36:16

1950년 3.20. 제주도 초대 산폭도 사령관으로 활동하다가 월북한 김달삼(金達三)이 1949년 8월 북한 강동정치학원 출신자 300명으로 구성된 제3병단을 이끌고 태백산 지구에 남파되어 유격대로 침투 활동 중 강원도 정선군 삼운리에서 국군 제185부대 수색대에 발견 전투 끝에 김달삼은 목이 잘린 시체로 발견. 강원도에는 긴 지명으로 알려진 『 김달삼 모가지 잘린 골 』이라는 지명이 있다.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에 있는 지명이다. 북한은 6·25 종전 후 김달삼(본명 이승진)에게 국기훈장을 수여하고 평양의 신미동 애국열사묘역에 묘비를 세워 추모하고 있다

제주도민
2019-04-03 17:34:51

1951년 9.15. 새벽 1시30분 김창규등 40여명의 산폭도들은 광양에 있는 당시 HLKS 제주방송국(KBS 제주방송총국)을 습격하여 6명이 청사 안으로 진입, 야근 중인 방송과장 김두규 (金斗奎), 숙직원인 견습 직원 채종식(蔡鍾植. 18세), 사환 김석규(金錫奎.19세) 3명을 포박, 납치하여 조천 선흘곶 야산에서 죽창으로 무참히 살해. 이 날 숙직조에는 장병양(張炳陽), 권중훈(權重勳) 등 8명이 숙직 중이었 으나 장병양 등은 포박하려는 산폭도를 걷어차고 탈출 무사했으며 일부는 책상 밑 등에 숨어 납치를 모면.

제주도민
2019-04-03 17:33:25

9.20. 전투경찰대는 귀순한 산폭도로 부터 HLKS 제주방송국 납치, 살해사건 관계 제보를 받고 수색 중 허(許)모 경감이 풀과 나무로 위장 이식된 흔적이 있고 피 묻은 흔적도 있는 곳을 발견, 수색 중 전투경찰대원들이 흙을 판 결과 전신을 발가벗기고 온 몸이 죽 창과 칼에 찔린 시체 3구가 겹쳐져 있었으며 천인공노할 이 사건은 발생 6일 만에야 시체를 발견. 9.24. HLKS 제주방송국 피랍, 순직 직원의 장례를 광양에 소재한 제주방송국에서 HLKS 제주방송국 장(葬)으로 장례를 엄수. 희생 당한 김두규 방송과장은 부인과 2남 2녀를 둔 가장, 견습직원 채종식은 18세로 입사 6개월...

ㅇㅇㅇ
2019-04-03 17:28:44

여기 댓글쓰는 거의 모든 인간들이 육짓것들이구나. 원희롱이 따까리 하는... 봐라 이 글에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반대 누른다.

추자민111
2019-04-03 13:35:17

대합실 새로짓게되어 축하드려요 매번 좁은대합실에 관광객들 앉을자리도 없었는데 편의시설 잘됐네요.

발전?
2019-04-03 10:20:59

이제는 과거와 달리 개발이 발전이 아니다. 지금까지 무분별하게 파괴했으면 지금부터라도 소중한 자원을 보전하고 후세에게 기회를 주도록 고민하여야~~ 관광왔던 외지인들의 말도 경청하고~~ 넘치는 쓰레기 처리도 못해서 해외수출하는 판에 제발 토목사업은 더디게 천천히 합시다.

제주도민
2019-04-03 08:25:15

녹색당은 청년 일자리는 뒷전 ᆢ 그러니까 지지받지 못하지!!!!

도민
2019-04-03 16:49:09

녹색당은 청년일자리가 아니라 일자리 자체에 관심이 없음. 자연을 위해 사람을 줄이기를 원함.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과 같은 생각임

산폭도
2019-04-03 01:58:27

1950년 3.20. 제주도 초대 산폭도 사령관으로 활동하다가 월북한 김달삼(金達三)이 유격대로 침투 활 동 중 강원도 정선군 삼운리에서 국군 제185부대 수색대에 발견 전투 끝에 김달삼은 목이 잘린 시체로 발견. 강원도에는 긴 지명으로 알려진 ‘김달삼 모가지 잘린 골’이라는 지명이 있다.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에 있는 지명이다. 북한은 6·25 종전 후 국기훈장을 수여하고 평양의 신미동 애국열사묘역에 묘비를 세워 추모하고 있다.

희롱이도 참
2019-04-03 01:29:50

희롱이도 참 못났다. 어디서 모사만 배웠나- 동원하는 아이들 보니 모두 한나라당 육지 패거리만 모아놨네. 내가 너희들 훤 하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