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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헉
2019-06-04 10:37:32

어떻게 시상금 3.4.5등 같을수 있나요 관광협회 좀 잘좀하게요

제주항공만 봐도 제주도의 답답함이 느
2019-06-04 10:36:57

제주항공이 최초 설립할때만도 지역항공사를 표방하면서 애경그룹과 비슷한 지분으로 시작되었는데 지금의 제주항공은 말만 제주항공이 되어버렸다.그동안 증자를 하면서 제주도는 실권을 함으로써 지분율이 현저히 떨어지고 말았던 것이다.지금 제주항공의 싯가총액은 약1조원이다. ㅠㅠ

이게 특정지역이나 제주도민만을 위한
2019-06-04 10:00:57

제주 제2공항이 특정지역이나 제주도민만을 위한 사업인가? 전체 국민의 안전과 편익 그리고 미래 국익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이다. 청와대나 집권여당 민주당도 찬반에 대한 분명한 의사표시를 통해 더 이상의 갈등과 분열을 끝내주길 바란다.세상은 항상 개방적이고 글로벌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변하고 있다.주변국들이나 글로벌추세를 봐라.

tkfka
2019-06-04 09:13:03

대체, 누구를 위한 도지사냐? 누가 뽑았고 누구를 위해 일하는건지 알아야 겠다.

쩝
2019-06-03 20:52:45

현란한 말솜씨 이젠 싫어진다

이유기 뭔지
2019-06-03 17:22:56

언젠가는 제주에 최대숙원 사업이라 공항지어 달라하고 이제와서 반대하며 공론조사 해야한다? 기본계획이 이번달 23일이면 완로됩니다. 이제 공론조사하면 또다시 표류하고 또 몇개월 몇년이 흘러갈지 모를 일. 반대하는 분들 어지간히 해야지요. 또 합리적인 범위내에서 반대를 해야지요. 그렇게 무조건 반대하면 국가나 지역이나 이익이 될것 전혀 없습니다. 이젠 다같이 숙원사업에 협조하시고 편입 주민들의 보상이라든가 대토확보등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국토부하수인
2019-06-03 14:27:41

끝까지 국토부 핑계를 대는군. 공론조사를 못믿겠으면 주민투표를 하면 되겠네... 영리병원 허가했나 취소한거 벌써 까먹었나? 치매냐?

토박이
2019-06-03 14:14:55

토일요일 년중 일손돕기 강행하세요 넘처나는 인력에 그리 힘든 과중업무도 없잔하요 토일요일 산오름 라운딩등 즐길께 아니라고 봅니다 늘 농민의 고통의 땀방울을 읽어주셨읍 합니다

고도의 여론전
2019-06-03 12:47:43

원지사 입에서 민주주의 파괴라는 말이 나오는 현 상황이 매우 햇갈리네요 지금 이 상황 원죄 물타기도 아니고 쩝

또 언론이냐
2019-06-03 12:34:47

지금 진행하고있는데 스톱하고 공론조사 하자는거냐? 뭔 멍멍이가 짖는지... 그럴거면 투표를하자그러지 찬반으로 어떻해 공항을 지어서 도민들이 잘살수있는지를 여론조사해라 ㄷㅅㄷㅇ

원상복구
2019-06-03 11:26:59

시작부터 잘못되었다. 해군기지 지금이라도 군인들 내보내고 환경과 평화를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도민을
2019-06-03 11:06:07

정말 사실이라면 도민을 개돼지 취급한 거다.. 이런 공무원들이 있다면 다 옷벗게 해야 한다. 저들에게 우리들의 세금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당장 수사의뢰해서 옷벗게 해라...

세상은 늘...
2019-06-03 00:15:12

세상은 늘 미래지향적이고 글로벌하고 개방적인 마인드가 발전하고 승리해왔슴을 경험적으로 배워왔습니다. 멀리보고 나만이 아닌 모두를 보면서 말이죠.

어나니머스
2019-06-02 22:06:46

https://www.mylot.com/post/3080126/the-horse-has-been-selected-for-a-lifetime-achievement-award-and-an 위 링크 타고 가서 보시오. 이게 마르퀴즈 후즈 후의 실체요. 학자로써 부끄럽지 않으시오?

열심히!
2019-06-02 17:47:16

오영훈~~일 열심히 하네~~

영남패권타도
2019-06-02 16:17:58

영남정치의 민낯 혐오스럽네 ㄷㄷㄷㄷ

.
2019-06-02 14:11:24

솔진히 말해서 몇십억 절감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만 봐조 돈 들어갈 일 밖에 없는데, 도에선 책임지기 싫고 입맛에 안 맞으니 떠넘기려고 하는 거 눈에 훤 합니다. 공단관리 철회 안하면 제주도 공무직 버스, 환경, 하수도, 주차 등 동시 파업 하게 될 겁니다.

박찬식
2019-06-01 13:54:38

마지막 신도 해안가 후보지(가상)는 수월봉에서 뻗어내린 화산쇄설층 위치까지의 거리가 1.5km인데, 토론회 당시 잠시 혼동했네요. 수월봉 정상 위치까지는 2.9km 떨어져 있어서 진입표면에 전혀 저촉되지 않습니다. 기사를 보고 수월봉에 저촉될 거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 거 같아 댓글 남깁니다.

성산읍민
2019-06-08 16:33:50

교수님 말씀 이상하게 돌리시네요 내용은봐도 왜신도가 배제됐느냐를 따지시는 말인데 그의도가아니였다? 그럼뭐란말입니까 공항필요없다라고 주장하시는거라면은 신도나 성산이나 둘다 적합지역이아니다라고 주장하시는것이 옳지않겠습니까 혼동을 주시네요

박찬식
2019-06-01 12:52:20

기사 내용 중 일부 오류가 있어 바로잡습니다. "그래서 라과디아 공항의 경우 시간당 80회 운항이 가능하지만, ADPi는 제주공항에 52회 정도를 제안한 것" -> "그래서 라과디아 공항의 경우 시간당 80회 운항이 가능하지만 ADPI는 제주공항에 60회 가능하다고 한 것이고, 실제 제주도 장기수요 4천만 정도를 수용하는 데는 52회면 충분한데, 그것도 못 한다는 말이냐" 이런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ADPI는 제주공항 보조활주로를 교차활주로로 사용할 경우 시간당 52회가 아니라 60회가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