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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도민승리
2020-03-11 20:43:08

최종추천 2명에 대한 심사결과를 확인해주면 좋겠는데.. 어찌해서 원도정이 추천위원회의 결과를 무시하고 재추천을 요청했는지를 알고 싶소. 원도정이 그간 문화예술에 관심이나 제대로 쏟았었나?

삼다수에
2020-03-11 20:42:38

밥말아 먹고 싶은거지~ 예술가들은 더이상 제주도와 재단에 이용당하지 마라~!!! 문화예술재단이 삼성재단이냐?

내로남불
2020-03-11 20:33:42

민주당. 16년동안 뭐 했노? 보수당 때문이라는 볌명은 이제 설득력 없음.정권을 쟁취하고도 아무런 결실을 못내는 너희들은 입닥쳐라 하다하다 못해 이젠 4.3토벌대를 끌어들이지 않나 가관이다

그렇지~
2020-03-11 20:26:20

원희룡다워요~^^ㅋㅋㅋ 제주문화예술재단 싹 갈아 엎어야~!!! 재밌어|재믹썸~ㅋㅋㅋ

뻔하지
2020-03-11 20:13:28

재단비리를 메꿀 만만한 인간 뽑으려고~ㅋㅋㅋ

지지
2020-03-11 16:16:17

내로남불당 개불어당만 안 가면 적극 지지!!!!!

잘 선택했습니다.
2020-03-11 15:29:00

당연 가야죠. 힘 보태겠습다. 전략공천 반드시 도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다시 가시면 됩니다.

반드시 통과
2020-03-11 12:55:16

송악산하면 왜 다판다 이사장과 송씨가 떠오를까. 이들이 있는한 아무라 외쳐봐야 헛일. 반드시 통과되고야 말 겁니다. 안봐도 딱인데 뭘 순진하게시리

여기꺼
2020-03-11 12:36:33

우리 도민만 조심허믄 뭐헐꺼꽈? 놈생각 안행 코로나걸령꾸역꾸역 기어들어오는디

구로
2020-03-11 11:28:24

구로 콜센터에서 신천지 2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데. 왜 하필 그곳 근무자가 왔을까 제주도민들은 방콕만 하고 있는데 이 전쟁통에 왜 조심안하냐구요

왜 함덕만
2020-03-11 08:57:56

왜 이번에도 함덕에? 함덕에 신천지 있는지 조사해주세요. 함덕에 라면만 먹으로 왔을리는 없잖아요

방패연
2020-03-11 08:43:04

제주 공항 CCTV 역학조사한 결과 보도해 주세요. 공항내에서 가장 많은 접촉이 있었을 것 같아요. ㅠㅠ

당일치기?
2020-03-11 02:35:53

하루 일정으로 제주에 왔는데 동선이 고작 마트와 ¹¹편의점???? 당시 몸 컨디션도 안 좋았던 걸 본인이 자각하고 있었으면서 그곳들을 꼭 제주에서만 봐야 하나???? 저ㅇ말 왜 그랬을까

환장하겠네
2020-03-11 02:24:45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하자고 그렇게 부탁들 하고 있는데, 왜왜왜 굳이 제주에 왔나요 ㅜㅜㅜㅜ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

궁금함
2020-03-10 23:07:51

방문의 목적이 의심스러움. 여행도 아니고...

비정규직
2020-03-10 22:11:28

제주도 호텔 상당수가 아웃소싱으로 룸메이드, 미화, 경비 들이 전부 외부용역인걸 모르나? 아웃소싱은 관광업종으로도 못들어감.... 정말 죽는건 하청업체 비정규직입니다.

제주
2020-03-10 20:44:52

이제라도..완전한 해결을 위해,더 나은 제주의 내일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헤드라인 골통
2020-03-10 20:05:21

윤철수 대표 보시게(2) 윤 대표, 윤 대표가 이런식으로 언론 장사를 할줄 몰랐네. 특정 후보를 사실상 지지하고 , 특정 후보를 비난하면서 이에 동조하는 운동원들을 이른바 '댓글부대'로 끌어들인 다고, 이런 기사에 댓글이 달린다고 헤드라인의 영향력이 있다고 본다면 정말로 착각 일세. 자네기 공부했던 저널리즘은 헛 배운 걸세. 대학에서 교수들은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았고, 우리 역시 그렇게 배우지 않았네. 진심으로 윤 대표에게 충고 함세. 자네가 배우고, 자네가 말하는 '저널리즘'으로 돌아가게. 이깟 정치가 뭐라고, 지금까지 자네가 살아온 길을 이처럼 무참하게 만드나. 나는 그게 너무나 안타까움세. 제발 멈추시게.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시게.

헤드라인골통
2020-03-10 20:00:47

윤철수 대표, 아무리 윤 대표가 어느 후보와 선후배 관계로 정치적 후견을 자임한다고 해도 이건 아니네. 어떻게 윤 대표와 같은 언론인이 언론을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특정후보를 생채기 내는 도구로 악용한단 말인가. 그동안 아니겠지, 아니겠지. 설마 윤 대표가 그럴리가 하면서 봐 왔네. 그러나 지금은 도가 지나치네. 조중동 보다 더한거 같다는 생각이네. 이 기사의 제목을 보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이 홍창빈 기자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게. 이 홍 기자는 헤드라인제주보다는 정치인이 맞을것 같네. 자네가 늘 말하는 '게이트피핑'은 도대체 어디갔는가. 게이트키핑을 한는건가 , 아니면 '게이트 어드바이스'를 하는건가.

제주관심
2020-03-10 19:38:22

이런거말고 좋은 공약 발표하는게 맞죠 이건 관련기사에 공약보다 흠집내기가 많은걸보니 별반찬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