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산리에 와 보았니? |
2020-06-10 16:17:22
민주사회에서 시민들이 정치참여를 위한 정당, 단체, 모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제시할 수있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는 정부와 사회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서 어떤 도구로 변질되는 현상과 제도권 정치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이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시민단체는 국민이 낸 세금(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대부분 인건비겠) 그러한 시민단체가 어떤 이슈의 반대진영 활동가들과 짝짝꿍이 되면 소위 '열사'도 부르고. '구럼비' 도 소환하고 '육지 선수'도 부르고 또 다른 위세를 지닌 힘으로 작용되기도 한다. 작금의 반대를 위한 반대비상회의? 그러한 경우가 아니길 바란다.
공항예정(수산 난산 온평)지역은 제주시같은 도시가 아니다. 가로등도 없다. 비닐하우스 밭농사가 전부인 시골이다.
하수관 시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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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산 |
2020-06-10 16:30:42
서귀포 중심가외에는 행정구역상 시(市)는 맞지만, 면소재지를 벗어나면 주로 과수원 비닐하우스 밭농사 등 으로 이루어진 촌락이다. 우거진 수풀에 사람하나 버려도 모를 지경이고 환경타령 소리들으면 답답해진다.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은 보존이 아니라 '방치'하는 것이다. 화산토의 특성상 우기에 흙바탕을 이루는 걸 예방하기 위해서 이면도로에도 포장이 되어 있다. 그 결과 많은 비가 내리면 도로위에 물길이 생기기도 한다. 포장은 되었지만 하수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제2공항은 이 지역의 생활기반시설에도 영향을 가져 올 것이고, 객지에 사는 후손들이 돌아올 것이고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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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
2020-06-10 16:04:03
기고를 읽다보니 장문의 반대여론을 ~~ 반대단체의 기생층같은 벌레들인가 ~ 토론의 조건은 서쪽출신도의원 반대도의원, 한림출신 환경단체공동의장, 반대국가균형발전위원, 참여환경단체 등 반대단체로만 이루어진 조건이 맞는지 , 성산읍예정지지역주민 의견은 무시한 반대 여론몰이가 현실을 가고 있다는 사실들은 ~~ 대한민국 헌법제1조는 민주공화국임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면 찬성하는 사람들은 주권이 없는 사회주의인가 ~~ 너무 일방적인 반대는 평택 대추리, 천성산, 새만금, 강정반대 등 전문데모꾼들과 유사하게 볼 수 있다는것 명심하세요 ~~ 그리스신화 디케는 정도, 디케의 저울은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 한쪽만 치우치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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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사람 |
2020-06-10 15:39:50
우연히 검색하다가 읽었습니다.
도민 그리고 나가서는 국민이 알아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많은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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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적 쪼다 |
2020-06-17 18:07:33
이 댓글이 그냥 지나가는 댓글로 보이십니까?
사실 이런 인간이야말로 존나 유치하고 치사한 빤스고 비겁한 놈이거든요. 육지것? 당연 아니죠.
육지사람 욕먹이는 놈이죠.
자신의 의견이 없어요. 우연히 읽었다면 그냥 지나치면 될 것을, 그러니 거짓말을 하는 것이지요.
댓글은 또 있어요. 유형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심리학의 즐거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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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결과 |
2020-06-10 15:26:57
경관을 감상할수는 있어도 독점해서는 안된다. 경관은 국민 모두의 것이다.
절대 사유화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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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민 |
2020-06-10 15:04:42
제주도 입도객이 3천만명을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공항 반대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도민이 맞는가?
공항을 단, 한번만 이라도 이용을 했다면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모두 다 아는 사실이다,
한국에서 매년 육지에는 수십, 수백조를 투자하면서, 처음으로 제주도에 5조를 투자하는 사업이다, 도대체 왜 이러한 일이, 국회의원 1명도 없는, 환경단체의 손에 의해서 조종되어져야하고, 왜 이사람들의 목소리가 높아져야 하는가?
언제까지 제주도 자녀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육지로 가야하고, 부모와 생이별을 해야 하는가? 한동안 좋았던 제주도 투자가 줄어들면서, 급격하게 쇠락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의 집중은 더 커져만 갔다. 모든 지자체에서 어떻게든 국가재정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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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통수치는 행위 |
2020-06-14 13:46:48
지들이 무슨 독립투사도 아니고, 머리띠 두르고 결사반대 구호외치는 이들 자세히 보면 그얼굴이 전에 봤던 그얼굴입니다.
해방 후 친일세력이 지금까지 득세하는 현상과 비슷해요. 어떤 전환기나 위기를 활용해서 밥그릇을 챙기는 행태는...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는다고...(60년대 명절날이나 맛보는 고기는 풀떼기체질이 감당을 못해 돗통(통시)에서 설사로 반납했었음)
원래 먹물께나 든 놈이 양민들의 뒷통수를 치는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같습니다.
아니라면 지역민들이 원하는 낙후된 지역 기반시설조성 사업을 그리 <결사반대>? 반대할 이유가 뭐겠습니까? 죽기를 각오한다는 섬찍한 느낌은? 매스컴을 통해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뻔한 수작이지요.
예정지 환경은 지역민들이 훤히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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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를지키자 |
2020-06-10 14:21:04
너무나 애쓰고 계십니다. 제주의 문제가 점점 전국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의 시민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곳이 민주주의를 재장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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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패거리 댓글 |
2020-06-14 13:57:16
위의 댓글내용 '너무나 애쓴답니다' 전국으로 알려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왜 나옵니까? 아직 군부독재시대인가요?
이런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그리고 그나마 순박한(제주라서..) 같은 패거리의 지원 또는 청탁받은 댓글의 예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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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 |
2020-06-10 14:16:06
도지사님 힘내세요~~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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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적 반대? |
2020-06-10 13:41:01
현충원에는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잠들어있다. 유럽국가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장군묘역이 따로 조성되어 있다. 장군의 묘는 8평이나 일반 장병은 1평이다. 8평은 장군에 대한 예우이다. 월남전으로 유명한 채명신 장군은 1평에 묻혀있다. 그 자신이 생전에 장군묘역을 거절했다. 함께 동거동락했던 사병들과 함께 잠들고 싶다는 유언을 받든 결과다. 세상에 영웅은 많다. 그러나 모두 다 영웅은 아닌 것이다.
이 땅에는 열사가 많다. 그러나 '열사'를 소환해서 반대논리에 갖다 붙이는 것은 명예를 폄훼하는 것이 아닐까. ( '열사'의 사전적 의미: 나라를 위하여 절의를 굳게 지키며, 충성을 다하여 싸운 사람이다.)
국회앞에서도 직업단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데모중에 자신의 화에 함락되어 인화물질 들이붓고 분신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 단체에서는 열사라고 한다.
또 환경이 걱정이라면 그 많던 '곶자왈'의 숲을 절개하고 대규모관광위락시설, 헬스타운 등.. 왜 침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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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평 운동 지지 |
2020-06-10 14:00:05
국립묘지 '1평 운동' 이런게 더 합리적이고 의미있지 않을까? 장군이나 사병이나 1평이면 충분하다. 장군은 8평 유교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와서는 모든 죽음의 질량은 동등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대통령을 비방하고 욕해도 처벌받지 않는 자유민주주의 세상이지만, 자유도 지나치면 방종에 이르기도 한다. 반대도 지나치면 초심을 벗어나기 마련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이어지기 쉽상이다. 총선 때 전 어떤 정당은 폭망타령과 00타도를 여기저기에 적용해 갖다붙였다. 00폭망, 00타도, 00폭망 그러다 실제로 부메랑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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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난산인 |
2020-06-10 14:20:31
학자다운 면모를갖쳐야지 반대를위한 갖가지 이유를같다대면 안된다 세계적 싱가폴 대만같은 나라를봐라 왜발전하는가를이야기해야한딘
우물안개구리같은자가있으니 제주는발전이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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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고생 |
2020-06-10 12:49:23
오로지 반대논리를 찾기 위한 치열한 자료수집
참 고생 하시네요.
찬성 논리를 위한 치열한 자료수집도 한 번 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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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시안적 착각 |
2020-06-10 12:40:48
별다른 대안없이 무조건 지키자고만 한다.
사실 예정지는 비닐하우스 밭농사 지역이다, 지역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급조된 단체들이 반대여론을 환경에 기대어 유발시키고 마치 반대여론이 전부인것 처럼 호도하고 있다.
천성산 터널도 그랬다. 언제부터인지 우리사회는 지역이기와 환경보존 등의 이름으로 포장하고 일방적으로 우겨대는 경우가 많아졌다. 데모전문인력까지 가세해 자제를 요청하는 공권력쯤은 우습다는 식으로 밀어부친다. 그것이 마치 민주주의라고 착각하면서.
도대체 누구를 위해 지키고 있을까? 어쩌다 놀러오는 관광객을 위하여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자연과 어울어진 조화로운 개발과 자연과 상생하는 삶의 터전을 가꾸고 싶다.
15년 쯤 이후 - 공항인프라는 진정 누구를 위한 터전이 될까?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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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
2020-06-10 17:02:16
옳은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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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
2020-06-10 11:04:33
희룡아 정신 차려라.무성이가 도와준다고했나봐.지나가던 소가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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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m |
2020-06-10 02:15:06
코로나 때문에 힘든 화훼농가를 위해 이런 챌린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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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관도 |
2020-06-10 02:02:38
그런데 그게 본문의 글과 무슨상관이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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