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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2020-10-21 08:56:34

생각이 없는겨 아님 자만한겨

유일
2020-10-21 08:55:20

공무원 대우좀 해주라 우리도 사람이다 행정일 봐야 인간이야

시관직
2020-10-21 08:52:45

제발 공무원답게 근무좀 하고싶다...

제주인
2020-10-21 21:19:22

제발 교장이 행정실 직원에게 손님왔다고 차 가져오라고 명령하지마라.행정실이 다방이냐고요.교장샘방냉장고에 음료준비했다 직접 접대하세요.이러니 행정실공무원들 교사나 지나가는*나 만만히본다.비정상의정상화합시다.

제주인
2020-10-21 21:20:22

제발 교장이 행정실 직원에게 손님왔다고 차 가져오라고 명령하지마라.행정실이 다방이냐고요.교장샘방냉장고에 음료준비했다 직접 접대하세요.이러니 행정실공무원들 교사나 지나가는*나 만만히본다.비정상의정상화합시다.

팩트
2020-10-21 08:17:48

[지방공무원법] 제58조(집단행위의 금지) ① 공무원은 노동운동이나 그 밖에 공무 외의 일을 위한 집단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은 예외로 한다. ② 제1항 단서에 규정된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범위는 조례로 정한다. [전문개정 2008. 12. 31.] 시설관리직렬에게 노무를 강요하고 싶다면 법령에 따라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범위로 조례 지정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시관직렬의 노무, 영선 등의 범주와 기준을 명확하게 하여야 합니다. 범주와 기준 없는 노무 및 영선 등은 학교 내 부당업무, 갑질,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변질될 우려가 큽니다. 행정직이라고 해서 소속 학교에 모든 행정을 혼자서 도맡아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친구
2020-10-21 06:52:20

부영이 어영부영허젠...

미친다
2020-10-21 00:17:48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차 시설관리직에게 노가다 강요하는 거 보면 안보이는데선 얼마나 시설관리직을 쥐잡듯이 잡을 지 상상도 안간다. 이건 이미 인권의 문제다. 당장 행정국장을 파면시키고 부당한 노무를 강요받아 어쩔수 없이 그 일을 했던 분들에게 정당한 업무분장 또는 전직을 통해 해방 시켜주어 이 나라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당연한 일
2020-10-20 23:54:10

법과 규정에도 없는 단순노무 위주의 업무 분장을 기피하는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잘못된 관행을 따르지 않는 구성원의 자질탓으로 돌릴 일이 아닙니다. 인사운영방식을 재정비하여 업무분장 권한의 남용을 막아야 하고(행정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학습능력이 있는 인력을 채용 후 구성원의 역량과는 무관하게 전문성 없는 직렬이기 때문에 전문성 없는 일을 맡긴다는 오랜 편견을 걷어내야 합니다. 시설관리직렬 공무원도 일반직 공무원이자 교직원입니다. 기술·연구 또는 행정 일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는공무원(지방공무원법 제2조)이자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교의 행정사무와 그 밖의 사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초중등교육법 제20조)으로 거듭날 수 있게 일반직 기술직군 공무원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훈련 마련 되어야 합니다.

jssa
2020-10-20 22:30:38

국책사업을 무슨 도민 의견으로 하나~???참 한번도 격거보지 못한 나라네.....그건 아니다...앞으로 내땅 한평이라도 국책사업 시부리며 내땅 뺏는 날에는 다 각오해라....절대 1평도 줄 마음 없다.....김현미.....국토부는 명심해라...투표도 필요없다..내땅 건들면 너희도 죽는다.....국민여러분도 국책사업이라 내땅 빼끼지 마시고...자기땅은 자기가 지킵시다...토론회..투표 다 필요없습니다....망한나라...내가 내땅은 지켜야죠.....안그러한가요~~??????

jbw0685
2020-10-20 22:04:55

지난 5년간 반대 패의 홍보역할을 해온 지역언론의 폐악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이벤트 에 박수. 언 론의 역할이 어떤것인지 새삼 생각하게 한다, 언론이 형평과 진실을 보도하지 않으면 사회는 진실과 공정을 잃게되고 사회는 부패 하게된다, 공정 사회는 점점 멀어진다. 2공항은 제주의 100년앞을 설계하는 시발점이다, 공항 인근 지역은 장기적 측면에서는 피해를 입는 지역일 것이다. 그러나 도 전역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것.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분명한 답이 나온다. 이런 장기적 여론형성은 지역언론의 역할이었으나, 지역언론은 한 목소리로 반대패의 퍼포먼스를 보도하는데 올인했다. 그결과로 여론이 상당히 왜곡 되어있다. 대단히 우려스러운 현실이다. 언론 양심?

도민투표결정
2020-10-20 22:02:34

찬성은 찬성댓글 도배하나 실상은 대부분의 도민들은 반대입니다. 민심이 가장 중요한 정부는 그걸 아니 제2공항을 강행 못하는 겁니다. 결국 도민투표를 통해 도민의 뜻에 의해 판단 결정 될 수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하루빨리 도민투표 하는 것이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 낭비를 멈추게 할 것입니다. 이젠 인정해야 할 시간입니다.

어이상실
2020-10-20 23:21:51

도민투표? 제주공항 서울사람도 많이 이용하니, 제주도민과 서울시민이 투표해야죠. 박찬식실장도 서울에서 내려오지않고 투표하세요. 반대파의 무의미한 논리 듣고싶지도 않다. 토론에서의.무식함을보면... 여태 전문가처럼 말하더니만 1시간지나면 바로 밑천들어나고..

제주도민
2020-10-21 08:23:56

제주 제2공항확정고시!!!!!! 박찬식아웃!!!!! 이제 이두가지만 외칠랍니다~~!!!!

ADPi 와 라구아디아공항이 기억되는 이유?
2020-10-20 21:49:54

토론은 아무래도 훈련이 필요한 분야인 것 같다.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토론위주의 수업진행을 한다니 다행이다. 자신의 의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화내지 않아야하며 고집스런 주장이나 억지를 거듭해서 자존심을 겨루는 것이 아니다. 이번 토론회 역시 그랬다. 반대측의 동일한 사안을 반복주장(첨단관제시스템, ADPi 제안, 라구아디아, 개트윅, 뭄바이, 마닐라 공항 등 해외공항의 예시)에 대해 국토부는 반박이 아니라 거듭해서 오류의 지적과 안되는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주는 편이었다. 답답했다. 물론 비전문가로서 나름 준비한 자료와 그간의 과정은 인정하겠지만, 그럼에도 자료에 근거한 일방적인 주장이 마치 사실인양 전도되어 일부 도민 댓글에서도 ADPi와 라구아디아공항을 내세우는 현상을 초래했다. 뉴스도 기울어지면 안

이유가 뭔지
2020-10-20 21:46:18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반대는 억지를 쓰고 있으니 토론이 될수가 없어요. 박찬식은 제주에서 살지도않는 사람이 어떻게 제주도민 대표인지요?

해동
2020-10-20 21:30:17

제주 제2공항을 빨리 건립해서, 도민 뿐 아니라 관광객들 편의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수조원을 투입하여 공항 만들고, 인근에 공항신도시도 만들 것으로 보이는데, 뭐가 그리 배가 아파서 이리도 끈질기게 반대를 하시나이까. 이제 그만들 하시고, 국가 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도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민
2020-10-21 08:30:20

제주 제2공항확정고시!!!!!!!! 박찬식아웃!!!! 제주청년들이 고향을 지키고 살기위해선~~ 제주제2공항(성산)착공이 답이다~~~~ 경제도 일자리도 국책사업만이 답입니다~~ 부산은 가덕신공항 유치하려고 국회위원들이 지금 난리도 아닙니다!!!!!!서귀포시국회위원도 좀 배우십시오!!!

법치국가 대한민국
2020-10-20 21:24:25

[지방공무원법] 제58조(집단행위의 금지) ① 공무원은 노동운동이나 그 밖에 공무 외의 일을 위한 집단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은 예외로 한다. ② 제1항 단서에 규정된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범위는 조례로 정한다. [전문개정 2008. 12. 31.] 시설관리직렬에게 노무, 단순 노무를 부여하려면 지방공무원법령 제58조에 따라 시설관리직렬을 조례상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범위로 지정하면 됩니다(노동3권 중 단체행동권 발생). 사실상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 노무, 단순 노무를 강요하려는 교육청의 작태는 명백한 위 지방공무원법 제58조 위반이 아닙니까? 학생을 교육하는 교육기관에서 법령을 위반하려는 꼼수가 있어서 되겠습니까?

제주공항확장가능성토론
2020-10-20 21:24:15

전문가들의 집단지성을 기대했다. 이번토론을 통하여 내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자 했다. 그래서 한편 불꽃튀는 토론을 기대했다. 하지만 이건 처음부터 토론이 아닌 아예 체급조차도 다른 씨름판 싸움에 지나지 않았다. 국토부는 항공전문가들이고 제2공항 반대쪽 패널은 항공분야의 속성 교육받은 초보자들이였다 이게 정상적인 토론이 될수 있는것인가? 깊은 지식을 내제한 전문지식인들이 참여해서 반대주장을 해야지 않은가 이정도수준으로 반대한다면 이건 끝난일이다. 차라리 찬성을 하는게 났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