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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이런
2021-10-22 13:29:15

도의회 의장님. 의원이 업자에게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겁니까 상임위원회내서도 공식 입장 내야 맞다

갈수록 태산
2021-10-22 13:28:49

시장은 바지시장, 도의회 환경위는 세금만 축내는 기생충...도민만 불쌍하구나

참말로
2021-10-22 10:42:30

상판때기 좀 치워라!

브릭스
2021-10-22 09:56:17

사진은 올리지 말라주세요..역겨워서

제주인
2021-10-22 08:50:29

이런 좃같은 도행정새끼들.지들만 제주에 사나.야 이새끼들아. 약자도 생각하면서 살아라.도민세금이나 빨아먹고 사는놈들이 지랄들하고있네.

한가한도의원
2021-10-22 01:21:17

한량이랜 해도 민망한 어르신~^^ 집에서 손주손녀 재롱이나 보면 딱 좋을분^^ 삼양동에 인물이 그렇게 어신거~

우금치
2021-10-21 23:08:46

제주 현황에 적절한 정책입니다 박찬식님 적극 지지합니다

리키나
2021-10-21 21:06:27

제주시 상인회들 다 패버리고싶다. 대정 살고있는데 왜 우리가 느그들 40km 이상 차로 50분가서 쇼핑해야하냐? 역겨운 밥그릇지키기도 정도가있지 드러운인간들. 너네 쇼핑몰 절대안간다 카아아아악 퉤에에

쩝
2021-10-21 19:53:48

도의원 수준이 참 한심하다 말도 좀 가리면서 품격있게 하시지

도의회 버스를..
2021-10-21 17:30:16

막아선 시민단체가 있었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인데요.. 그들은 깡패도 아닌데 잘했다는 얘기인가요? 비자림로 삼나무 자른 곳에 가보기는 했나요? 제주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시원스레 좋기만 하던데요.. 이걸 기사라고 쓴 의도가 뭔가요? 같잖게~

환경도시위원회는 뭘하나?
2021-10-21 16:59:39

환경도시위원장 강성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라, 행정과 자신을 한몸으로 일치시켜 행정사무감싸기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어떵헐거라 ㅉㅉ

도민
2021-10-21 16:21:06

지금 토지주들 욕심이 그득그득하셔서 아파트 안되면 난개발이 곱하기 10배가 된다 그리고 주민설명회? 검색해보니까 19년 10월에 했더만? 이 사기날조꾼들

헤드라인제주
2021-10-21 14: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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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모
2021-10-21 12:55:38

멋진 개발? 정의로운 도둑이란 말 같네! 제주도가 서울이 되기를 바라고 이사하시는가? 뭔가 냄새를 풍기는 댓글인데!!!

황석모
2021-10-21 12:50:42

원희룡 비리 수사 촉구가 제주를 살린다!

ㅇㅇ
2021-10-21 11:51:03

지방공무원 6, 7급 비율 상향 시급하다... 전국 교육청 중 최저! 꼴등!

한숨만나와
2021-10-21 10:12:30

어째서 제2의 대장동이지? 대장동은 민간업체가 공원조성, 도로,터널, 임대주택용지를 뺀 나머지 수익을 전부 가져가는 구조이고, 오등봉은 민간업체가 공원을 조성하여 공공환수하고 수익율 8.9%의 캡을 씌운데다, 초과수익이 발생하면 100%공공환수하는 구조인데.... 이 사업이야말로 가장 모범적인 공공환수 사업이 아닌가? 참여환경연대의 소송으로 오등봉공원사업이 인가 취소되었다 치자. 그러면 오등봉공원 토지가 시민의 여가, 휴식공간이 되냐? 공원일몰제로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할 수 없어서 주택이나, 빌라가 들어서고 난개발이 될터인데??

아사
2021-10-20 19:24:48

잘했네요. 민주당 선거운동보다 질서정연하네요

일출봉
2021-10-20 18:26:55

도의회에 알린다 ㅡ 토지주의 사유재산권 보장해 줘라 공유재산 심의시 토지소유자들이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는데도. 도청또는 사업자가 토지취득 승인...동의해 주면 불법이란다.. 강제 토지수용 조항 없다. ㅡ내 토지는 내가 알아서 한다. 사기꾼과 몸통 꼭 잡아주세요

제주학부모
2021-10-20 15:45:43

제주시의 큰 학교의 교육혁신은 어떻게 될까요? 공교육 혁신의 기치를 걸고 시행되는 소수의 학교 보다 제주원주민이 대부분이 제주시 큰 학교 학생수가 훨씬 많은데 누구를 위한 교육일까? 생업을 위해 제주시에 살고 온라인 수업도 잘 이뤄지지 않는 큰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학부모는 이런 기사가 괜히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