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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감사
2022-01-29 10:50:35

도민의 편에서, 서민의 편에서 용기내어 기사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님덕분에 힘이 납니다

참고로
2022-01-29 10:42:00

제주~전남 해저터널이 처음 제기된 건 2002년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에서지만 제주에서 첫 등장은 2007년 7월이다. 당시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김태환 제주지사는 제주~전남 해저터널 계획을 함께 추진하기로 발표한데 이어 9월에는 정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한다. 같은해 10월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는 "교통수요와 가용재원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수용하기 곤란하다"라고 회신했고 제주도 역시 충분한 검토없이 추진했다고 인정했다. 2008년 12월 한국교통연구원은 '제3차 녹색성장세미나'에서 해저터널 구상안을 발표한다. 당시 구상안은 목포~해남~보길도~추자도~제주까지 잇는 총 167㎞(해저터널 73㎞)구간이였다. 해저터널 구간은 일본 세이칸 해저터널(23㎞), 프랑스(38㎞)의 2~3배

참고1
2022-01-29 10:45:37

해저터널에 도민사회가 가장 관심이 쏠린 시기는 2010년이다. 국토해양부가 제주~전남 해저터널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한국교통연구원 등에 의뢰한 것이다. 해저터널 사업계획은 시기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당시 타당성 조사를 한 기준으로 보면 사업비 20조813억원, 사업기간 14년에 달하는 초대형 공사다. 타당성 조사팀은 연간 이용객을 1200만명 이상으로 예측했지만 B/C(비용 대비 편익 비율)분석 결과, 0.71~0.78로 경제적 타당성 기준치인 '1'에 미치지 못했다. 경제성이 낮다는 의미다. 기술적으로 최대 수심 160m 인 추자~제주 구간은 고수압으로 공사는 물론이고 운영 중에도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참고2
2022-01-29 10:47:42

해저터널은 선거때마다 등장하는 단골메뉴였지만 도민들은 반대 목소리가 컸다. 2015년 국토부가 제주 제2공항 추진을 발표한 뒤에는 사실상 눈밖에 난 공약이됐다. 원희룡 전 지사도 지사 시절에 해저터널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고 제주도 역시 현재 정치권의 움직임에 제2공항 추진이 우선이라는 종전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도민들은 왜 해저터널을 반대할까. 제주발전연구원(현 제주연구원)이 2012년 10월 발표한 '제주 해저고속철도의 신중한 검토 이유'라는 연구보고서를 보면 도민들의 반대 이유를 읽을 수 있다. 우선 섬 고유의 정체성이 파괴될 수 있다. 터널이 연결되면 제주도는 내륙화돼 세계적인 수준의 자연환경과 섬이라는 정체성이 약화돼 국제적인 경쟁력을 잃게될 것이라는 우려다.

참고3
2022-01-29 10:52:47

또한 해저터널로 교통접근성이 향상되면 제주는 숙박을 하지 않는 당일 관광지가 돼 체류형 관광객이 감소할 수 있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연구원은 해저터널보다는 신공항을 건설하는 쪽이 제주에 더 이익이라고 결론내렸다. 물론 해저터널에는 단점만큼이나 장점도 분명 존재하고 필요성도 인정된다. 다만 도민들은 상대적으로 지역세가 약한 제주도가 중앙정치권의 셈법에 휘말리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사과
2022-01-29 10:41:29

DRM과 감정평가사의 사기극 아닌가요~? 계좌추적과 세무조사가 필요하고~ 다른 복수의 감정기관에서 평가해달라~ 그리고 당초의 약속대로 분양하라~

꽁치
2022-01-29 10:37:26

경일감정! 나라감정! 시대흐름에 맞춰 삽시다!!!

당근!
2022-01-29 10:34:23

DRM 시티.. 전신 도레미레코드사.. 깡패스탈 업무추진에 서민은 웁니다.

리얼
2022-01-29 12:39:27

아ㅋㅋ 도레미였구나ㅋㅋ 어쩐지

오월
2022-01-29 10:31:24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받고 싶습니다.법과제도의 헛점이 많은듯합니다. 첨단뿐만 아니라 임대로 살고 있는 모든 분들이 동참하여 이러한 불공정한 법 없애야죠.

맘대로감정
2022-01-29 10:30:54

첨단에 억하심정이 있는지 감정을 실어서 감정했나보네요. 공정한 감정은 필수!!!!

서민
2022-01-29 10:14:06

내집마련의 꿈을 무참하게 짓밟는 폭리이익에 눈먼 디알엠시틴는 퇴출만이 답이네요 정부에서도 이런 서민들의 말에 귀기울여야죠~선거철에 빤짝만 하지 마시고!!!!

바당바람
2022-01-29 10:12:36

요즘은 신용을 목숨처럼 여겨야할 감정평가회사나 여론조사 회사들이 돈으로 자존심도 팔고 양심도 파는세상이네.... 감정평가사라는 직업 자체가 필요한것인지 의문이네요. 어떻게 같은곳을 3달사이에 금액 차이가 상반되게 감정을 할수 있는지 우리 서민들은 은행대출받을때 조금이라도 감정을 높게 잡아달라고 해도....콧방귀만 뀌면서...역시 돈이 최고구나

문제구나~
2022-01-29 10:03:45

중산간 첨단도 이리 문제가 많아서 시끄러운데~ 앞으로 다가올 저지대 임대아파트은 얼마나 더 큰 문제가 발생할까요?이거 뭔가 대책이 시급 한 것 같네요.

소리꾼
2022-01-29 10:02:28

당초에 감정가에 80ㅡ85프로에 분양해주겠다더니~ 감정가를 높여야 분양가를 높일수 있으니 이런 일을 벌인거네.ㅠ 그럼 여태까지 은행에서 대출받을때 감정가 또한 믿을수 없던거네.모두다 작전들~ 돈없고 힘없는 서민들만 억울하다!!!!!

제주인
2022-01-29 10:01:56

공정한 감정평가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감정평가사가 되어야하는데 시행사와 담합하고 자신들의 아익을 위해서 을인 임차인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면 사기꾼 아닌가요.

도민3
2022-01-29 09:56:10

이런 불공정한 사람들이 나라꼴을 이모양으로 만든거다. 공정하게 만든 다고 이사람저사람 고발하고 감옥보내도 못된 짓하는 사람들 천지다~

깐부냐?
2022-01-29 09:54:16

혹시,디알엠시행사랑 경일,나라 감평사랑은 깐부일까요?

개떡같네
2022-01-29 09:45:10

시행사는 분양권1순위 주는걸 감사하라더니 평당 1600 이상 책정해놓고 불과 1주일전 매매가가 평당1390인데 그냥 매매하는게 낫겠다 개떡같은 시행사 .경일

행인
2022-01-29 09:37:32

돗자리 깔아얄 듯~ 무슨 미래가치를 예상해~~~ 이런 엉터리가 법 해석으론 문제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