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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리꾼 송소리와 함께하는 '국악 재즈락 제주콘서트'

   승인 2019.08.14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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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3시, 제주아트센터

제주아트센터는 국악을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 송소희와 함께하는 국악 재즈 콘서트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아트센터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오는 31일 오후3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송소희와 함께하는 '국악 재즈(Jazz)락' 제주콘서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전문 아나운서인 구새봄의 사회로 국악실내악단 월드퓨전시나위, 청년전통예술단인 '광개토사물놀이', 클래식중견 오케스트라인 '앙상블라스트라다', '모해밴드' 그리고 여성지휘자인 김승남 감독이 출연해 국악과 서양음악 및 재즈가 함께하는 국악융복합콘서트로 무대를 꾸민다.

공연 프로그램을 보면, 신뱃놀이, 플라이더스카이를 시나위와 모해밴드 가 연주하고, 매화타령,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은 송소희와 라스트라다가 함께한다.

또한 이외에도 비밀이야기, 사랑계절 등 다양한 전통과 현대의 음악을 동서양의 악기와 협연으로 제주시민에게 들려준다.

입장료는 R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으로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제주4.3유족, 노인, 다자녀가족 등에는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제주아트센터홈페이지(http://www.jejusi.go.kr/acenter/index.do)에서 하면 된다. 문의= 064-728-1509.<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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