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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나도 땅이었으면 좋겠다' 저자 김형표 농부 초청 강연회

   승인 2019.08.14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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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탐라도서관은 북토리(Booktory) 8월 프로그램으로 '나도 땅이었으면 좋겠다'의 저자 김형표 농부를 초청, 강연회를 연다.

김형표 농부의 강연은 오는 24일 오후 2시 탐라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김형표는 2007년 제주로 귀농한 농부다. 제주 동쪽지역에서 당근, 밀감, 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 및 과일을 모두 유기농으로 경작하고 있다.

'나도 땅이었으면 좋겠다'는 김형표 농부가 농사를 지으며 해왔던 단편적인 생각부터 깊은 자기성찰까지 모두 기록한 농사 에세이집이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북토크 및 '유기농 농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http://lib.jeju.go.kr/) 또는 전화(064-728-8373)를 통해 제주시민 누구나 선착순 8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한편, 북토리(Booktory)프로그램은 책(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 제주시민이 매월 주제와 관련한 책을 접하고 해당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8년부터 탐라도서관이 시작한 특별 프로그램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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