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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됐던 30대 중국동포여성 숨진채 발견

   승인 2019.08.11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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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근 실종됐던 30대 중국동포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낮 12시59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소재 모 양식장 앞 갯바위에서 한 낚시객이 여성 변사체를 발견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 검안결과 부패가 심하게 진행됐으나 지문대조를 통해 이 시신이 지난 8일 대정읍 신도포구에서 실종된 중국동포 여성 김모씨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외견상 타살과 직접 관련지을 수 있는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원인 규명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번에 발견된 김씨가 실종된 후 경찰 716명, 소방.해경.자율방범대 등 106명 등 총 822명과 헬기를 투입해 수삭작업을 펴 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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