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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도포구 인근 해상서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

   승인 2019.08.07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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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 인근 해상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 40분경 B씨(49)가 운행하는 택시를 타다가 "바다가 보고 싶다"며 해안도로에서 내려 바다로 내려갔다.

B씨는 A씨가 약 5분 정도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바다를 확인했고, A씨가 바다에 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119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A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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