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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유산보존회 '300년 전의 비밀, 탐라 자연유산' 투어

   승인 2019.06.24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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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탐라문화유산보존회(이사장 윤봉택)는 지난 23일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을 방문해 '탐라순력도'에 나타난 자연유산의 공간적 정보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제1기 300년전의 비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청소년수련원과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유산교육은 지역공동체의 문화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권리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정의현의 일부인 표선제주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제주민속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속놀이 체험 등의 일정을 진행하며 탐라순력도에 나타난 정의현의 지리적 위치와 시설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제주의 민속공연, 민속놀이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체험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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