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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예회관 부설주차장, '무인 주차관제' 운영

   승인 2019.03.15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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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문예회관 부설주차장에 무인 주차관제장치 설치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4월부터 무료 주차권 이용방식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부설주차장은 대형 1대, 일반 110대, 경차 4대, 장애인 7대, 임산부 2대, 전기차 5대 등 총 129대 수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차장의 정문 방향은 차량이 들어오고 나갈 수 있도록 동선이 구성됐지만, 후문은 진입로가 협소해 입차만 가능하도록 했다.

공연이나 전시행사가 있을 때에는 신속하고 원활한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정문과 후문 차량차단기를 동시에 개방해 양방향 출차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무인 주차관제장치 운영은 공연.전시 오픈식 행사가 있는 날은 전일 밤 10시부터 공연 종료 시까지 출입차량을 통제된다.

방문 차량의 경우 안내실에서 방문목적 확인 후 주차권을 발급받아 출차 시 정문 무인정산기에서 주차권을 투입해야 한다.

한편, 공연이나 전시가 없는 날은 지역주민들에게 주차장이 전면 개방한다.

현행복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문예회관 부설주차장내 무인 주차관제장치 설치로 장기 주차차량을 통제할 수 있어 공연.전시 등 각종 행사 시 관람객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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