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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특성화고 경쟁률 1.09대1..."지난해와 비슷"

   승인 2018.12.06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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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특성화고등학교 및 일반고등학교 특성화과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12월 5일 마감한 결과, 전체 9개교 1065명 모집에 1165명이 지원해 1.09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일반전형에 앞서 모집한 취업희망자 특별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153명 많은 872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면접을 354명이 선발됐다.

일반전형 모집 현황을 보면 대부분의 학교가 모집정원을 초과했으며, 예년과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 학교별로는 영주고등학교 1.67대 1, 한국뷰티고등학교 1.27대 1, 한림공업고등학교 1.25대 1, 제주고등학교 1.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취업자 전형에서는 제주고가 3.6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국뷰티고 2.85대 1, 제주중앙고 2.35대 1, 영주고 2.33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보다 취업자전형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합격자 발표는 7일이며, 합격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일반고등학교에 응시할 수 없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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