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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체력왕 선발대회 18명 선발...최고 등극자는?

   승인 2018.11.05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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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한달간 진행된 '2018년 제주시민건강 제주체력왕 선발대회' 결과 총 18명이 '체력왕'으로 선발됐다.

제주시는 지난 3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제주체력왕 선발대회에 따른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문별 입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대회에는 26개 읍.면.동별 515명이 참여해 예선을 거쳐 114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졌고, 3일 본선대회를 거쳐 연령층별 남녀 1, 2, 3위가 최종 선발됐다.

지난 10. 1일부터 10.31일까지 26개 읍면동별 515명이 예선을 거쳐 3개연령별(남, 여) 1위 114명이 본선대회(11. 3)에 참가하여 연령계층별로 남녀 1, 2, 3위 총 18명을 선발하였다.

연령대별 체력왕은 △장년부(만 50∼64세)에 부창성(61), 강정희(여. 55) △중년부(만 35~49세)에 김연수(41), 손유이(여. 35) △청년부(만 19∼34세)에 장정도(33), 유혜정(여. 19)씨 등이다.

이와 각 부문별 12명이 남녀 2, 3위에 선정됐다.

이번 체력왕 선발대회 측정항목은 상대악력, 10m 왕복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멀리뛰기, 20m 왕복 오래 달리기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제주체력인증센터는 제주시에서 2015년부터 연중 운영 중인 도내 유일의 체력인증기관으로, 올해 10월 현재 이용자는 538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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