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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 "충실히 소통하며 제주교육 미래 향해 걸어갈 것"

   승인 2018.06.14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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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14일 당선증을 받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14일 "9만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을 잘 돌보는 우리 교육감이 되겠다"면서 "비록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지만, 제주교육과 아이들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신 도민들과도 충실히 소통하면서 제주교육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걸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오후 열린 6.13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도민 여러분,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도민들의 한 표, 한 표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고, 저 이석문을 통해서 시대를 진전시키고자 하는 힘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전해주신 민심은 분명한 것 같다"면서 "9만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을 잘 돌보는 우리 교육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비록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지만, 제주교육과 아이들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신 도민들과도 충실히 소통하면서 제주교육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걸어 가겠다"면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제주교육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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