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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후보 대정지역 유세..."지역 교육현안문제 해결"

   승인 2018.06.11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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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광수 후보는 11일 서귀포시 대정읍 대정오일장 지역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대정고, 대정여고, 무릉중학교 근무 경험으로 대정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며, 불편하고 위험한 통학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고교체제개편을 통한 새로운 교육환경 △991프로젝트를 통한 혁신적인 제주형 교육과정 △무상급식과 무상통학 등을 발표한 김 후보는 "무상통학은 스쿨버스를 우선적으로 배치하는 읍면지역 초등학교와 동등한 취지로 중고생들에게 통학비를 전면 제공하는 약속을 함께 하고 있다"며, 무상통학 공약을 강조했다.

그는 "현행 내신 100% 입시제도의 단점을 해소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고교체제개편을 제대로 완성해서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읍면지역 교육환경과 교육과정 모두 경쟁이 완화된 환경에서 다양한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과정들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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